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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
시대와 호흡하는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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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전도, 2018, 10폭 병풍, 670x142cm

화조도, 2019, 8폭 병풍, 각 48x136cm

어해도, 2017, 10폭 병풍, 각 45x120cm

화조도, 2017, 8폭 병풍, 각 40x100cm

안녕하십니까. 민화작가 윤인수입니다.
한국 민화계의 1세대 작가로서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사) 한국 민화협회 제3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민화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 그리고 전통 민화가 지닌 상징성과 조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예술적 가치를 넓히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또한 후학 양성에도 깊은 열정을 가지고 많은 제자들도 배출하였으며, 2010년에는 (사) 한국미술협회에 역사상 처음으로 전통공예분과 (민화, 불화, 선묵화)를 신설하였고 초대 분과 위원장을 맡아 민화가 하나의 회화 장르로 인정을 받았으며 이후 등록부 이사장을 역임하며 민화의 위상 정립에 힘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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